KCI등재
人文學의 境界와 國語國文學 = Different Categories in Humanities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저자
이구의 (경북대학교)
발행기관
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2022
작성언어
Korean
주제어
등재정보
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발행기관 URL
수록면
11-40(30쪽)
제공처
This paper discusses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ities and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In summary, the phenomenon of the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or humanities are as follow.
First, the level of minimum education declined in South Korea. This is the result of Korea's education policies. The current Korean education policies do not focus on teaching literature, history, and philosophy. Second, the general attitude towards humanities is negative, And there are high percentages of university students who enrolled at humanities programs, who did worse in academics in high schools compared to other students from other programs. Higher percentages of university students who did not do well in academics during high school, entered in humanities programs compared to other programs. Third, the choice of major is leaning towards onside, meaning that people who pursue graduate school or higher education choose specialization other than humanities programs. Fourth, there is a deficiency in reading. Due to the development of social media, people use it more and put more effort and time into it, rather than reading. Fifth, there is a discrepancy between reading and writing, due to limitations of the language barrier.
Recently, new scholars with more talent have emerged. ①Before that, researchers of humanities and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were confined to Korean researchers. However, scholars from all over the world developed their interest in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②There is an expansion of research topics. There are sub-categories within the range of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Humanities encompass the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which we research.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are the heritage of our people.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are similar to life, which is not that simple. Thus, it is important to expand the scope of research, by considering Korean literature as one and the whole. ③Different research methods should be combined. There have been examples where Asian critic methods were used in research, but most research was conducted using Western critic methodology.
Thus, it is necessary to combine Eastern and Western methodologies to research the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To do that, here are a few suggestions that must be done. ⓐConduct specific theoretical research based on general theoretical research. For example, if literature is a general theory, then Korean literature is a specific theory. The universality is literature that focuses on mankind. Thus, researching the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should be conducted by focusing on the humanistic mindset. ⓑAdditionally, the establishment of subjectivity or authenticity to head towards universality is required. ⓒExpansion on topics of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or humanities must be done. It has been some time since Korea became a multicultural society. Korea is not a one-race country anymore. Hence, our herd opinion should change according to this trend. ⓓResearch on the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should be conducted independently instead of relying on foreign methodologies. ⓔWe should seek cultural globalization based on the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If we reach this stage, we can overcome small language and literature hurdles, and thereby achieve cultural universality.
이 글에서는 인문학의 경계와 국어국문학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국어국문학 또는 인문학의 현상으로, 첫째 기초학력의 저하이다. 이는 우리나라 교육정책의 부실에서 나왔다. 인문학의 바탕이 되는 문․사․철학에 대한 교육이 부실하다. 둘째 인문학 기피 현상이다. 인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은 고등학교 때의 성적이 다른 분야의 학과보다 상대적으로 낮아 인문학 분야 학과에 입학한 예가 많다. 셋째 전공이 한쪽에 치우쳐 있다. 대학원 이상 과정을 이수하는 사람들의 전공 분야가 편중되었다. 넷째 독서량의 부족이다. 통신매체의 발달로 책보다는 이 매체를 이용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섯째 언어의 한계에 따른 읽기와 쓰기의 불일치이다.
인문학의 경계와 국어국문학, 첫째 다양한 능력을 갖춘 연구자의 등장이다. 지금까지 인문학 분야의 한 부분인 국어국문학 연구자들은 대부분 국내 학자가 주류를 이루어 왔다. 이제는 세계 여러 나라 학자들이 우리 어문학에 관하여 관심을 두게 되었다. 둘째 연구범위의 확대이다. 국어국문학 범주 안에는 많은 세부 전공과목이 있다. 우리가 연구하는 국어국문학은 인문학 범주 안에 든다. 국어국문학 역시 우리 민족의 유산이다. 사람의 삶이 단순하지 않듯이 국어국문학 역시 하나이면서 전체라는 생각으로 연구범위를 넓힐 필요가 있다. 셋째 연구 방법의 융합이다. 간간이 동양 비평 이론을 적용하여 논문을 작성한 예도 있지만, 지금까지 대부분 연구자가 자신들의 논문에 적용한 비평 이론은 서양 것이었다. 이제는 동․서양의 비평 이론을 종합하여 우리 어문학을 연구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의 몇 가지를 이행하여야 한다. ㉮일반론을 바탕으로 한 특수론의 전개이다. 인문학이 일반론이라면 국어국문학은 특수론이다. 인문학의 보편성은 인간 중심 학문이다. 국어국문학 연구도 인문 정신을 바탕으로 연구하여야 한다. ㉯보편주의를 향한 主體性 또는 正體性의 확립이다. ㉰국어국문학 또는 인문학의 外延, 연구 대상의 확대이다. 우리나라가 단일민족이 아니라 다민족 국가로 바뀐 지 오래되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우리의 생각도 바뀌어야 한다. ㉱외세의 의존을 벗어나 自主的인 국어국문학으로 나아가야 한다. 인문 정신을 기반으로 하여 국어국문학을 연구하여야 한다. ㉲국어국문학을 바탕으로 한 우리 문화의 자립 단계를 지나 문화의 世界化를 모색하여야 한다. 이러한 경지에 이르면 작은 단위의 어학이나 문학의 경계를 넘어 문화의 보편성에 이를 수 있다.
분석정보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개인정보 처리 목적, 항목 및 법적 근거 수정 · 본인대상정보전송요구권 행사 방법 안내 ·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추가 |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수집·이용 근거 | 수집·이용 목적 | 수집·이용 항목 | 보유·이용기간 |
|---|---|---|---|---|
| [학술연구정보 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4호(계약 이행) |
회원 서비스 운영 |
ID,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보호자 성명(어린이회원), 보호자 이메일(어린이회원) |
회원탈퇴시 까지 |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
주문 및 결제 처리 |
ID, 비밀번호, 이름, 주소 |
5년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