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효능감 수준에 따른 스트레스요인과 스트레스 대처방안에 관한 연구 : 인문계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 A Study on Factors of Stress and Stress Coping Styles According to Self-efficacy : Focus on High School Students
저자
발행사항
서울 : 상명대학교 복지상담대학원, 2009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상명대학교 복지상담대학원 , 임상심리전공 임상심리 전공 , 2009. 2
발행연도
2009
작성언어
한국어
주제어
발행국(도시)
서울
형태사항
ⅳ, 77p. ; 26cm
일반주기명
지도교수:신재주
소장기관
This study shows the differences in self-efficacy among a wide range of stress, the subordinates of stress, and stress coping styles. Total respondents are three hundred seventy two and they are high school students. However, the total respondents have been reduced to three hundred sixty three because nine students responded to questions insincerely.
Following is the results of this study. First, the differences between the groups of students with high levels of self-efficacy and students with low levels of self-efficacy indicates that the latter have a higher level of stress than the former in a wide whole range of stress.
Second, there are subordinates in stresses ; These are scholastic achievements, relationship between peers, self-identity, family matters, social factors and relationship with teachers. Students who have low levels of self-efficacy have more higher levels of each stress subordinate compared to students with high levels of self-efficacy. However, there is no statistical difference in their relationship with teachers. Therefore, this study concludes that students with low levels of self-efficacy have experienced higher stress than students with high levels of self-efficacy in all subordinates except for relationships with teachers.
Third, students have various stress coping styles according to their self-efficacy. Through the result of analysis, groups of students with low levels of self-efficacy are shown to use passive stress coping styles rather than aggressive ways. However, groups of students with high levels of self-efficacy are the reverse. Therefore,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students with high levels of self-efficacy and students with low levels of self-efficacy when coping their stress.
This study reaches the following conclusions. Students who have low levels of self-efficacy have more stress than students who have high levels of self-efficacy. Also, the former have more stress in all subordinates except for relationship with teachers. Moreover, students with high levels of self-efficacy use aggressive stress coping styles and students with low levels of self-efficacy use passive ways under pressure and stress. The latter are more susceptible to stress than the former.
In conclusion, self-efficacy must be considered as an essential factor when students are consulted in a school situation. However, the fact that this study is conducted by only high school students has limits on generalizing the results of study. If some studies could overcome the limits mentioned above, in the near future, they can be adapted to a wide range of fields.
본 연구에서는 자기 효능감 수준에 따라 전체 스트레스 수준에서의 차이와 스트레스 하위 요인, 그리고 스트레스 대처 방식에서 차이가 있는 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인문계 고등학교 남녀 1, 2, 3학년 총 372명을 대상으로 자료 수집이 이루어졌으며, 이 중 응답이 불성실한 9명을 제외한 363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자기 효능감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을 대상으로 전체 스트레스 수준에서 차이를 보이는지를 살펴본 결과, 자기 효능감이 낮은 집단이 높은 집단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스트레스를 구성하는 하위 요인들 각각에 대해 자기효능감 수준에 따른 차이를 살펴본 결과 학업 스트레스, 교우관계, 자기정체성, 가정문제, 사회문제 하위요인들에서는 자기 효능감이 낮은 집단이 높은 집단에 비해 스트레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사문제 스트레스에서는 자기 효능감이 낮은 집단과 높은 집단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이는 교사 문제 스트레스를 제외한 모든 하위 요인들에서 자기 효능감이 낮은 집단의 학생들이 높은 집단의 학생들보다 더 높은 스트레스를 경험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셋째, 자기효능감 수준에 따라 스트레스 대처방식에서 차이를 보이는지를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자기 효능감이 낮은 집단의 경우 적극적 대처방식보다 소극적 대처방식을 더 많이 사용하는 반면, 자기 효능감이 높은 집단은 소극적 대처방식보다 적극적 대처방식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기효능감 수준에 따라 대처 방식에서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즉, 자기 효능감이 낮은 집단은 소극적 대처방식을 자기 효능감이 높은 집단은 적극적 대처방식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자기 효능감 수준이 낮은 학생들이 자기 효능감이 높은 학생들보다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교사 문제 스트레스를 제외한 모든 하위 요인들에서 높은 스트레스 수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기효능감 수준이 높은 학생들은 적극적 대처방식을 주로 사용하지만 자기효능감 수준이 낮은 학생들은 소극적 대처방식을 더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자기효능감 수준이 낮은 학생들이 스트레스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는 향후 학교 장면에서 상담을 실시함에 있어 자기 효능감 변인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함을 보여주는 것으로 상담 장면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볼 수 있다. 그러나 한정된 지역의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연구가 실시된 점은 연구 결과를 일반화하는데 제한점으로 작용한다. 이에 향후 이를 보완하여 전국적인 표집을 통해 연구가 수행된다면 그 결과를 보다 널리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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